유머 스펀지
어느 호텔에서 즐거운 생일 파티가 열리고 있었다. 폭
죽을 터트리고 시끄러운 음악 소리에 온 정신이 쏙 나갈
정도였다.
그런데, 갑자기 웨이터가 문을 열고 들어 왔다.
"저, 죄송합니다만, 옆방에 계신 손님이 책을 읽을 수
없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자, 파티를 주선한 사람이 앞으로 나오며 말했다.
"책을 읽을 수 없다고요? 나 원 참, 그 사람 창피한 줄
알아야지, 나는 6살 때부터 책을 줄줄 읽었단 말이오."

 ......^^백두대간^^........白頭大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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