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 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내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 좋은글 03:09:48
기억하라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것을 기억하라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것을 기억하라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것을 길이 너무 멀어 보일 때 어둠이 밀려올 때 모든 일이 다 틀어지고 친구를 찾을 수도 없을 때 그때는 기억하라 네게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웃음 짓기 힘들고 기분이 울적할 때 날아 보려 날개를 펴도 날아오를 수 없을 때 그때는 기억하라 .. 좋은글 2026.10.10
그 가을이 좋다 그 가을이 좋다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이 어디 있으랴 파란 하늘 붉은 산 노란 들판 푸른 바다 이 가을 어디를 가도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다. 은빛 억새 살랑이는 산모퉁이 지나 들판에 들어서면 노랗게 익어가는 벼 .. 좋은글 2026.10.09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사람이 살아가는데 최고의 자산은 좋은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귀인과 은인은 드물게 있지만 악인과 천인은 흔히 널려있어요 '관계'는 '관심'을 먹고 자라고, '관계'는 한 번 형성되면 영원히 지속되는 '자동시계'가 아니라 수시로 애정과 '관심'으로 보살펴 주지 않으면 바로 멈춰 서 버리는 '수동시계'입니다. '관심'이 없어지면 .. 좋은글 2026.10.08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겸허하게 자신을 비우게 하는데 우리들은 감사와 감동을 교만함으로 외면하면서 스스로 외로운 삶의 여정길을 택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감동이 없는 삭막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잘난 줄 착각하고 용서와 화해에 인색함으로 무의미한 삶을 살아간다는 안타까움 마음속에 감사함이 없는 사람에겐 어떤 감동적인 시나 어떤 아름다운 음악도 울림을 줄 수 없으며 스스로 감동과 감사의 정서적 메마름으로 인해 고통에 시달린다는것을... 오늘 하루 24시간은 오늘뿐입니다 오늘도 어제와.. 좋은글 2026.10.07
나는 이런사람이 좋다 나는 이런사람이 좋다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 쓰는 사람이 좋다.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길 줄 아는 사람이 좋고 화려한 차림이 아니더라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즐길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떤 형편에서든 .. 좋은글 2026.10.06
언제나 그리움으로 언제나 그리움으로 서로 생각할 수 있음으로 마음에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 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사람 목소리라도 듣게 되면 그날 하루가 행복하다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 내 삶에 의지가 되어준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 더 이상 가까워지지도 말고 더 이상 멀어지는 것도 원치 않고 언제나 지금만큼의 거리에서 그대로 있음으로서.. 좋은글 2026.10.05
소중한 인생을 나답게 살아가는 길 소중한 인생을 나답게 살아가는 길 살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 중의 하나는 누구도 내 삶을 대신 살아줄 수는 없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건 자신이라고 떠들지만 실제로 남들의 시선과 평가에 신경 쓰느라 그런 자신을 방치하기 일쑤다. 그러나 나마저 나를 버리면 .. 좋은글 2026.10.04
마음의 즐거움 마음의 즐거움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지만, 근심은 사람의 뼈도 상하게 한다. 마음을 잘 지키는 자가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다. 마음에서 생명이 나오며, 마음에서 건강도 나오고, 마음에서 성공과 장수도 나오기 때문이다. 마음이 아프면 궁궐도 좋은 줄 모르나 마음이 즐거우면 초가삼간에서도 만족한다. 이러한 마음을 상하게 하는 제일 중요한 적은 심려다. 심려는 아무에.. 좋은글 2026.10.03
인생이라는 긴 여행 인생이라는 긴 여행 인생은 긴 여행과도 같습니다. 생명이 탄생하여 죽음으로 끝이 나는 약 7-80년 유한한 여행 그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집은 나의 영원한 집이 아닙니다. 얼마동안 머무르다가 언젠가는 떠나야 하는 한때의 여인숙입니다. 내가 쓰고 있는 이 육체의 장막은 나의 영원한 몸이 아닙니다. 얼마 후 벗어 놓아야 할 일시의 육의 옷이요 죽으면 썩어버리는 물질의 그릇에 불과 합니다. 우리는 지상의 나그네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좋은글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