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 좋은글 2026.09.18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이는 서러운 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어떤이는 아픈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아름다운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기쁜일을 즐겨 떠올리며 반짝이는 좋은 일들을 되새기며 감사하면서 살아갑니다.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바로 여기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좋은글 2026.09.17
새것보다 오래된 것이 편할때가 있습니다 새것보다 오래된 것이 편할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늘 접하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단맛도 쓴맛도 느끼며 살아 가지만 사람이 변하듯 인생의 맛도 조금씩 변하리라 생각합니다. 젊음이 항상 지속 될수 없듯이 늙음이 오는것을 막을수는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아무리 세상이 바꿔 변하지 않는것이 있다면 모두가 어린 시절의 그리움은 변함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단순한 그리움.. 좋은글 2026.09.16
그는 모릅니다 그는 모릅니다 그는 모릅니다. 그를 처음 만난 날- 내앞에 앉아있는 그를 보면서 가슴 떨림에 고른 호흡하기 어려웠다는 걸 커피잔 들 때 바들바들 떠는 부끄러운 손 보이고 싶지않아 일부러 마시기 편한 쉐이크로 주문했다는 걸.. 그렇게 태연한척 차분한 모습보이려 무척이나 노력했던 나를 그는 모릅니다. 그를 두 번째 만난 날 - 들뜬 기분에 약속시간보다 30분 먼저 도착한 나 우산을 접으며 입구로 들어오는 그를 보면서 주님께 짧은 감사기도 드렸다는 걸 그날 그가 너무나 멋있어.. 좋은글 2026.09.15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사랑하는 사람아 향긋한 봄 내음이 왜 이리도 좋을까 고운 날 스치며 맡은 그대의 향을 품고 있기 때문일까 아님 신 앞에 고개 숙인 그대의 머릿결 바람을 담고 있기 때문일까 그대의 향을 가득 안고 생명이 움트는 이 계절에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절실한 사랑의 고백을 그대에게 하고 싶다. 멀리 계시나 내 안에 계시는 나의 사람아 이제쯤 나의 풀잎 같은 자존심을 접고 꼭꼭 묶어 두었던 내 마.. 좋은글 2026.09.14
보고픔인지 그리움인지 보고픔인지 그리움인지 그리움도 보고픔도 싫고 좋음도 닿은 인연 있어야 얻어지는 마음의 부유물인것을 미움도 오래 묵으면 병이되고 좋음도 지나치면 병이되는 사람의 인연들 그럼에도 그 어느 작은 만남도 나뉨도 우리 힘으로는 어쩔 수 없을때가 더 많아 그래서 그리운게 사랑인겐지 기다림이 많아서 미움인 것인지 그 역시도 모를 일이다. 사랑이 먼저인지 그리운게 먼저인지 사랑해서.. 좋은글 2026.09.13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더 줄겁게 살고, 덜 고민했으리라. 금방 학교를 졸업하고 머지않아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걸 깨달았으리라. 아니 그런 것들은 잊어 버렸으리라.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말하는 것에는 신경쓰지 않았으리라. 그 대신 내가 가진 생명력과 단단한 피부를 더 가치있게 여겼으리라. 더 많이 놀고, 덜 초조해 했으리라. .. 좋은글 2026.09.12
세상 고따위로 살지마 세상 고따위로 살지마 머리가 아파서 고생을 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 꾹 참고 오늘도 출근한 그는 머리가 너무 아파 더 이상 참을 수 가 없어서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그를 본 회사 동료가 말해주길 큰 병원은 검사비가 너무 비싸니까 동네의원에 가면 최신형 자판기식 쪽 집게 컴퓨터 검진기가 있다고 했다. 소변을 조금 받아서 3,000원을 넣고 자판기식 컴퓨터에 넣으면 병명을 알려주고 처방전까지 내 준다는 것이다. 그 말을 듣고 이 남자는 병원에 가서 비싼 검사 비에 처방전을 받기 보다는 동네의원에 자판기식 컴퓨터를 이용해 보기로 하고...... 소변을 받아서 의원 휴.. 좋은글 2026.09.11
책임지세요 책임지세요 자꾸만 당신이 좋아지니 난 어떻게 해야합니까 하루도 당신 목소리 듣지못하면 불안하고 초조해지니 어쩌란 말입니까? 한순간도 당신 모습을 지워지지않으니 이제나는 어쩌란 말입니까? 책임지세요! 어떻게든 당신향해 끌리는 마음 좀 잡아보려고 진정시켜보려고 그래도 애썼건만 이렇게 되어 버렸으니 당신이 온통 나의 전부가 되어 버렸으니 책임지세요!! .. 좋은글 2026.09.10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에 나이가 들어간다.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까움이 가득하다. 인생을 알만 하고 인생을 느낄만 하고 인생을 바라볼 수 있을만 하니 이마엔 주름이 깊게 새겨져 있다. 한 조각 한 조각 모자이크한 듯한 삶 어떻게 맞추나 걱정하다 세월만 보내고 완성되어가는 맛 느낄만 하니 세월은 너무도 빠르게 흐른다. 일찍 철이 들었더라면 일찍 깨달았더라면 좀더 성숙한 삶을 살.. 좋은글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