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스펀지
유머 스펀지 직업은 못 속여
오직 일밖에 모르는 경찰관인 김형사가 있었다. 그는 여름 휴가도 모두 반납하고 일에만 충실했다. "김형사님, 휴가도 못 가셨는데 우리랑 함께 사냥이나 가요." 동료들은 김형사를 억지로 데리고 사냥을 갔다. "저기, 꿩이잖아!" 김형사는 넓게 펼쳐져 있는 들판에서 꿩을 발견하고는 살금살금 뒤를 쫓아갔다. 점점 가까이 다가가자 큰소리 로 외쳤다. "꼼짝 마! 경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