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 보약(補藥) 1930년대 하버드 대학의 한 교수가 척추암에 걸려서 동료 의대 교수로 부터 6개월 밖에 살지를 못한단 통보를 받았다. 처음엔 일반진통제, 나중엔 마약성 진통제 맞아도 통증이 가시지 않던 교수가 어느 날 찰리 채플린의 코믹 영화를 보면서 실컷 웃었다. 그 교수는 그날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마약성 진통제를 맞아도 가시지 않던 통증이 씻은 듯이 사라진 것을 경험한 것이다. 그 교수는 통증이 올 때마다 코믹 영화를 보면서 웃고,나중엔 큰 소리로 웃었다. 그저 통증을 참아내기 위해서 얼마 남지않은 생명을 웃으며 살자는 마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