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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강성함은 백악관 풍수 때문"

풍수지리(風水地理) "미국의 강성함은 백악관 풍수 때문" 박민찬의 풍수 사상 - 두번째 [프라임경제] 세계를 리더하는 나라는 미국이다.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 것도 미국이다.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가 당선되면서 미국은 경제 문제 해결에 모든 에너지를 결집하고 있는데, 여기서 눈여겨 볼 점은 바로 미국 국민들의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 문제다. 미국의 강성함의 이면에는 국민들의 신뢰가 바탕이 된 뒤 정책 입안자들의 현명한 결정이 늘 뒤따라 왔기 때문에 세계 일등적 지위를 누리는 원천이 된 것이다. 그렇다면 건국 232년 밖에 안된 미국의 힘이 오로지 국민들을 통해서만 나왔을까? 다소 색다른 주장이 되겠지만 풍수학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백악관이 위치한 자연 환경도 무시못할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자연은..

풍수지리 2023.04.19

미소가 묻어나는 선물

미소가 묻어나는 선물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런 다짐을 했던가? 하나 둘 곱씹어 생각하다 보면 그 처음의 좋은 느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생각은 변화합니다. 늘 같을 순 없죠. 악기와도 같아요. 그 변화의 현 위에서 각자의 상념을 연주할지라도 현을 이루는 악기자체에 소홀하면 좋은 음악을 연주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늘 변화를 꿈꾸지만 사소한 무관심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에 이따금 불협화음을 연주하게 되지요. 현인들은 말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가까이 있다˝ 그런 것..

좋은글 2023.04.19

아니!!!어쩌다가?

아니!!!어쩌다가? 어느날 나는 버스를 타고 어딘가로 가고 있었다. 가만가만 잘 가고 있는데,왠 아주머니가 강아지를 몰래 안고 탔다. 그때까지는 사람들의 별 무관심속에서 아주머니와 강아지는 대수롭지 않게 여겨졌다. 한 10분정도 지났을까? (10초인가...) 강아지가 갑자기 낑낑대기 시작하더니 계속 깽깽거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주머니가 "어머 제니야 멀미하니?" 등등 별스런 소리를 다해데고 있었고,사람들은 시끄러운 소리에 점점 짜증이 나기 시작하였다. (버스운전사는 뭐하나? 내리게 하던가... 타지못하게 하던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모두들의 반응은 한숨과 짜증으로 뒤범벅(?)되어가고 있었다. 그래도 버스운전사는 말이 없었다. 또한 아주머니도 주위의 반응을 무시하고 있었다. 보다 못한 한 아저씨..

성인 유머 2023.04.19

녹약(鹿藥,풀솜대)의 효능

녹약(鹿藥,풀솜대)의 효능 풀솜대는 백합과 여러해살이 식물로 학명은 Smilacina japonica A. Gray 이다. 분 포 : 한국, 중국, 러시아 극동부 자생지 : 산지와 숲속에서 자란다 풀솜대는 키가 20-50 cm정도 자라며 꽃은 흰색으로 5~7월에 핀다. 특징 잎 : 잎은 5∼7개가 두 줄로 배열하고 긴 타원형으로 세로맥이 있으며 양면에 털 이 있다. 줄기 : 원줄기는 옆으로 비스듬히 자라고 위로 갈수록 털이 많다. 꽃 : 5∼7월에 피고 백색이며 원줄기 끝의 원추꽃이삭에 달린다. 꽃은 지름 5mm 정도이고 화피는 6개이며 옆으로 퍼진다. 씨앗 : 장과는 둥글고 지름 5mm 정도이며 적색으로 익는다. 결실기는 8 월이다. 풀솜대의 이용 ★ 식용 어린 순을 삶아 나물로 먹는다. ★ 약용(효능..

산야초의 효능 2023.04.19